어제는 날씨가 좋았다. 어릴 적엔 몰랐지만, 이런 푸른 하늘을 보며 걷는 것은 축복임을 어른이 되고 나서야 알았다. 그 때는... 그저 전자오락 밖에 몰랐다. 그 때는 그게 세상의 전부인줄 알았다. 이제는 자연의 소중함도 잘 알고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산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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