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작성하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피곤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금은 덜 피곤해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 이렇게 매일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요즘에는 지하철 계단을 가능한 오르려 하고 있다. 해보니 은근 힘들더라... 적당히 힘든 것이니 해볼만하다. 계단 오르기로 허벅지 근력이 향상된다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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