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내려서 산책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우산을 쓰고 나가도 되지만, 한손에 우산을 들며 걷는 것은 평소보다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우산 들기는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다행히 비는 점심 시간에 그쳤다. 오후부터 우산 없이 산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산책할 때 가장 큰 변수가 되는 것은 비다. 우산도 써야 하지만, 신발에 물이 새지 않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요즘 신발은 예전보다 품질이 떨어졌는지... 수개월 이상 신은 신발에 물이 새는 경우가 예전보다 잦아졌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지... 비오는 날에도 문제가 없도록 더 좋은 신발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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