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하락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핑계가 무엇이었을까요? 금리상승? 장기국채상승? 금요일이야 그럴만한 핑계 혹은 이유가 있었지만 오늘은....이유가 좀 말이 안되죠.
사실 주식이란게 이유를 찾을려고 하지만, 이미 벌어진 현상에 이유를 가져다 짜집기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많이 파니까 내리고 많이 사니까 오른다. 이거 말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더 생각해볼만 한것은 과연 이 정도의 지수가 빠질정도의 하락장인가? 지금 경기가 않 좋은가? 를 판단해서 주식제로썸 게임을 즐기면 될거 같습니다.
NAFTA
캐나다 수상이 "미국이 좋지 않은 조건을 내걸면 NAFTA에서 탈퇴하겠다고 발표.
*Great America, again의 트럼프 정부가 또 좋지 않은 조건으로 협상한다면 주식시장에 악영향이 미칠것으로 판단하지만 정치적 이슈에는 매수. 개인적 생각으로는 강대국 지위를 이용해서 한번 흔들어 보려는 속셈인데 국제여론상 미국에만 유리하게 협상을 할 순 없어보입니다.웰스파고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에서 모든 자산 동결과 함께 CEO포함 임원진들 전원 해임 명령.
*엘런이 떠나면서 빅엿을 먹이고 떠낫죠. 그런데, 이게 과연 장기적 악재일까? 아니면 매수 포인트일까?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딱 한 문장으로 답은 나옵니다. FRB의 대주주중 하나인 웰스파고입니다. 또한, 앞으로 금리 인상한다고 하죠? 그럼, 어찌해야할까요?애플
음악 스트리밍서비스 회사인 Spotify와 경쟁중.
매달 Spotify는 2% vs 애플은 5% 가입자증가.
가입자 수는 Spotify (70밀리언), 애플이 (35밀리언).
*애플이 2020년까지 $4.2빌리언 달러를 스트리밍서비스쪽에 투자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주 일부분이며 플랫폼회사이기도 하지만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회사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인 아티스트들도 홍보를 하면서 컨텐츠쪽으로 군침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유투브나 판도라 TV에 대한 견제로도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홈팟과 커넥티드 카를 통한 사업의 일부분으로 판단됩니다. 아직도 애플이 단순 핸드폰제조회사로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