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던 터라 나온 김에 집 반대편인 서쪽에서부터 집까지 해안도로 일주를 했습니다.
저희 워너비 해수욕장인 금능부터 시작해서 가다 쉬다 가다 쉬다 했습니다.
금능 해수욕장 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뷰가 환상 입니다.
물 빛깔 보세요...
한참 쉬다가 다시 이동합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구경도 잠깐 하고요.
김녕 해수욕장 입니다.
중간에 협재, 곽지, 함덕을 들렀는데 커피 사나르고 간식 사나르고 트렁크 정리하느라 구경을 못했어요;; ㅎㅎ
김녕 성세기 해변 사진으로만 봤는데 여기도 정말 좋네요. 백사장 모래도 정말 곱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놀기 좋은 곳입니다.
여긴 월정리 해수욕장 입니다.
요새 핫한 월정리 해변입니다.
이미 카페랑 음식점들이 즐비한데 아직도 계속 공사 중인 건물들이 많습니다.
내년이나 후년되면 더 번화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하다가 사람들이 유독 많길래 뷰 포인트인줄 알고 멈춰선 곳입니다.
바람은 세게 불었는데 날씨가 좋으니 다 좋아보이더군요.
이 곳에서 돌고래도 봤습니다.
엄마랑 아기 같은데 두 마리가 번갈아 가며 물 위에 나오더군요.
인근 해안가에서 돌고래를 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근데?!!! 돌고래 사진도 업로드 하려는데 자꾸 undefined 뜨네요. 뭘까요 제 스파에 대한 용량 초과일까요?
그냥 꼬리만 찍은 사진이라 뭐 큰 건 없습니다만 ㅎㅎ;
다음에 업로드 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