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나라입니다.
그리스 터키 멕시코 브라질과 함께 높은 편인데요, 1 경제위기를 경험한 역사와 2 요식산업에 친근한 문화 등 다양한 영향이 있겠습니다.
어쨌든 OECD나 선진국이 신흥국에 비해 자영업자 비중이 눈에 띄게 낮습니다. 적어도 현재로서는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경제가 바람직한 구조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특히 최저임금을 올릴 때 제로섬이 될 확률이 높은 쪽은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경제겠죠?
요즘의 최저임금 논란도 선진국보다 한국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STEEM만 보더라도, 기술발전 및 탈 중앙화와 함께 자영업은 증가할 것입니다.
물론 신선한 형태의 자영업이지요.
1인방송 미디어나 유튜버들이 흥하고 있는 요즘 세상에 자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s. 개인의 의견입니다. 반박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