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Loving memories
그치만 생각해보니 지금도 좋아하고, 지금도 싫어하는 것들이다.ㅎ 다만 그것에 대처하는 자세가 달라졌을 뿐...
그만큼 레피님 스스로 성장과 변화를 거쳤다는 증거 아닐까 싶어요ㅎㅎ
RE: Loving mem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