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붙잡고 있었던 보고서 끝낸 금요일 오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Dizzy의 연주 무한 반복. Dizzy의 ‘Groovin' High’는 쳐졌던 주중 분위기 끌어 올리는 ‘금요일쏭’으로 최고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