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가득 햇살이 따사롭네요 ^^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짐정리에 열중했더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네요
이사를 오니, 9시 40분에 등원 4시에 오니 조금더 여유로와 진거 같아요 ^^
어제는 늦잠자서 데려다주고 왔는데, 오늘은 간당간당하게 탔네요 ^^
하원하면 잘했다고 많이 많이 안아주어야겠어요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났나보네요 입맛이 없네요^^
입맛도 없고 해서 얼큰한 라면이 땡기는 날입니다.
입맛없을때 라면이 최고이지요 ^^
애터미라면아 오늘은 너로 결정했어
더맛있게 먹고싶은 욕심이 생겨서 집에 있는 야채들 집합입니다.
라면이 보글 보글 끊여집니다.
계란을 넣었는데, 사진찍기전에 밑으로 사라져버렸어요^^
숙주를 넣어주세요 ^^
양파와 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 팽이버섯 넣고, 한번만 부글부글 끓여주시면 끝^^
보글보글 맛있는 라면이 완성 되었네요 ^^
같이 드실분 있나요 ?
후루룩 후루룩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입맛이 없었는데 분명 .... 한그릇 클리어 했네요 ^^
입맛 살아나게 하는 라면이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점심은 잘 챙겨 드셨나요 ~~
따스한 봄햇볕 받으며, 커피한잔의 여유 느껴보세요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저는 창가에 앉아 시원한 키위에이드 한잔하며 스팀잇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이 천국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