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입니다.
상쾌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세종시에서 오는길에 작은언니 소개로 수원에 잠깐 들렀습니다.
줄서먹는 치킨이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 하다고 1닭하자는 솔깃한 제안에 맘 약한 넘어 가고 말았죠 ^^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소문대로 줄이 쭉 서있는 모습입니다.
치킨을 먹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다리고 있네요
40분 가량 밖에서 기다린거 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치킨이길래....
치킨을 좋아하는 딸이 아니라면, 다른 치킨집으로 갔을텐데.. 맛있다는 치킨 한번 먹여주겠다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세계최고의 통닭을 향하여 !!!
멋진 문구입니다.
열심히 작업중이십니다.
들어오자마자 치킨의 맛있는 향이 코를 자극합니다.
닭발과 닭똥집 튀김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이거이거 예술입니다.
기름에 들어갔다 나온 녀석들은 역시 맛이 없을수 없나 봅니다.
닭똥집 튀김은 좋아하지만, 닭발 튀김은 처음 봅니다.
닭발을 보더니 신기했던지 딸아이가 저건 무엇이냐며, 한참을 얘기합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치킨이 나왔습니다.
양념과 후라이드 기대 솔솔입니다.
줄은 괜히 스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튀김과 닭의 어울림이 아주 하나가 되었습니다.
쫄깃한 닭살이 너무 맛있네요
양념도 겉도는 맛이 없이 고기와 하나가 되어 자주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좋았던건 시중에 프랜차이즈 닭들은 염지를 많이해 짭쪼름 한맛이 있는데, 이건 그런맛이 없이, 자연의 맛입니다.
기름도 매일 갈아 튀기시는지 신선함 가득입니다.
언니덕에 아주 맛있는 치킨을 먹고 기분이 좋습니다.
딸아이도 신나서 잘 먹네요 ^^
맛집이라 줄 서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뭐가 달라도 다른군요 ^^
오늘은 월요일 시작 5월도 다 갔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해 봅시다 ^^
맛집정보
용성통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