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에 처음으로 봤던 이 하얀 꽃. 이름이 뭔지는 모르지만, 산책하면서 또 보니 반갑더라. (반갑구만~ 반가워라) 잠시 쉬면서 꽃과 잎들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제 회사 근처에서도 장미꽃이 피고 있는 걸 보았다. 장미를 많이 볼 수 있는 곳. 조만간 그런 곳을 찾아갈까 한다. 여름이 오기 전에 봄을 즐기는 시간을 좀 더 갖고 싶다. 장미꽃을 보러 가는 것은 어쩌면 봄의 마지막 찬스인지도 모른다. 다음 주에 시간이 될까? 가능한 가는 방향으로 해야지.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