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져서 나들이가기 좋은 날씨는 아니었네요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왔던데, 진짜 이상기후가 심상치 않네요;;
낮에는 아이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동네 마실을 다녀왔어요. 그러다가 둘째가 잠들어서 이디야에 가서 쉬었네요. 사진은 이야기만 듣다가 처음 보게 된 벚꽃라떼.
잘 자던 둘째가 일어나서 나가자고 해서 다시 집으로~!
목욕시키고 놀아주고 이른 저녁을 먹었네요.
오늘도 회와 함께...
병어만 빠지고 지난 주와 똑같이 숭어, 연어
아이들이 낮잠을 제대로 안 자서 일찍 취침모드네요.
덕분에 저에게는 자유시간이 길게 주어져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
일요일 저녁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