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수분(연료)필터 점검등이 떠서 근처 카센터에 정비 맡기고 어셈블리(앗세이) 교체하는 바람에 어디 가지는 못 했네요.
12만원 주고 교체했는데, 부품사서 공임만 주고 교체하면 10만원정도 나오네요 ㅠㅠ
아무튼 정비 맡기고 아이들과 근처 공원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오늘 사고 장소인 시소
아들이 잘 타다가 한순간 손잡이에 입 근처를 찧었네요.
윗입술 안쪽이 찢어져서 피가 꽤 많이 났어요 ㅠ
비누방울 놀이하느라 정신없는 딸 ㅎ
굳이 바로 앞까지 와서 몸에 쏘네요;; 그래도 신나는 ㅎ
그네도 열심히 타고 놀았어요.
점심쯤 되어 아이스크림을 미끼로 간신히 돌아올 수 있었네요;;
식사하고 목욕시키고 재운 뒤 얻은 자유시간에 틈 내서 글 썼습니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