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반기 마지막 달. 그러니만큼 그동안 성과를 보여줘야하는 시기. 준비해온 것들을 잘 보여줘서 좋은 결과 얻으면 좋겠다.
2.
4년만에 해외출장이라기에는 민망한 3일 체류을 가게 된다. 경유시간 포함해서 17시간.. 이동부터 힘든 출장이 될듯해서 걱정이다 ㅠ
무사히 문제없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3.
5월 한 달간의 보팅도넛이다.
임대받은 뒤 잠시 하지 않던 셀봇을 다시 시작했다;;
일이 바빠져서 많은 분들의 글을 볼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다. 6월에는 어떤 모양일지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