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관와서 영화본지가 좀 되어서 일 끝나고 혼영 왔어요 ㅎ
시간 맞는 것 중 고르다보니 <돈>을 선택했네요.
그럼 보고나서 업데이트할께요~
여의도 증권가에 뛰어든 돈도 빽도 없는 조일현(류준열 역)
실적을 못 올리고 인정도 못 받는 신세인 그에게 불법이지만 솔깃한 제의가 들어옵니다.
증권가에서 유명하다는 번호표가 연결해서 시키는대로 주문 넣기만 하면 되는 큰 거래금액에 따른 수수료와 실적. 물론 보수도 크게 나눠주는 조건이죠.
결국 제안을 받아들이고 쉽게 돈을 버는 맛을 알게 된 그는 점점 변하게 됩니다.
더 자세한 건 영화로 보시죠~~ ㅎ
이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브로커에겐 고객님의 말씀이 돈이에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