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주연의 '노팅힐'로 잘 알려진 그리고 런던에 가면 누구나 들른다는 대표 엔티크 시장 포토벨로 마켓.
런던 지하철(Tube) 노팅힐 게이트역에서 내려서 가실 수도 있지만지하철 역 바로 앞에서 버스를 타고 '포토벨로 로드'에서 내리시면 포토벨로 마켓이 바로 눈 앞에 보입니다!(이 핑계로 저는 난생 처음 런던 2층 버스를 탑승...)
포토벨로 마켓 입구에 있는 시장 노선도(?) 입니다.
엔티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섹션이 포토벨로 로드 양 옆으로 펼쳐집니다.
포토벨로 마켓 구경을 마친 후에는 싱싱한 체리와 코스트코 머핀 저리가라 할 정도의큰 머핀을 구매하고 노팅힐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무리 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영화 '노팅힐' 속 서점을 찾아 포토벨로 마켓을 가겠지만영화 속 장면들보다도 시장 그 자체만으로도 볼거리가 많고 런던의 골목과 시장 그리고 주말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