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제가 원래 스랜에서 최초로 줄리앙을 뽑은 사람입니다. 헴헴!!!!
그 이후 하나만 더 뽑아 보자며 본계정과 부계정에서 꾸준히 미스테리 포션을 처묵처묵 한 결과!!!!!
바로 오늘 한마리를 더 겟하였습니다. 후후후
요즘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 지경인데, 너무 고생이 많으니 그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고 ㅋㅋㅋ
후딱 팔아서 소고기 사묵으로 가야겠습니다. 캬캬캬
비록 너프는 되었지만 줄량 좋은 건 다 아실겝니다!!!
다들 축복이 깃들어 골레로 뽑으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자랑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제 줄량 사주실 분이 계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