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시는 가족회사는 거르고 싶은데 이번에 호되게 경험한지라... 소규모 기업이면 대부분 이럴 것 같아서..걱정이에요.ㅎㅎㅎ
Jay님도 이런 경험이 있으셨구나. 저와는 다르게 발전적으로 노력하셨군요. 그래도 나가는 게 답이군요.. 역시.. 전 그나마 있던 정도 사라져서 로봇처럼 네네.하면서 다니는동안 버티려구요.
이 분노와 슬픔(?)을 동력삼아 이직을 하거나 전직을 하는 게 답이란걸 알면서도 아직 멘탈 잡기도 힘이 드네요. 감사합니다.많은 힘이 됐어요.
RE: [일상] 권위와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