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팀잇 뉴비 인사올립니다.
평소 드는 생각들을 조금씩 일기처럼 메모장이나 노트에 끄적이던, 그리고 이제 서른을 앞둔 사회초년생입니다. 사실 혼자만의 공간에 글을 남기면 편협한 시각으로 독단에 빠지게 될까 걱정을 하던 요즘, 이렇게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신박하게 다가왔습니다.
스팀잇에 대해서는 최근 경제잡지를 읽던 중 알게 되었고, 다른 분들과 제 일상의 조각들을 공유해보기 위해 일주일 전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얼마나 오래, 그리고 꾸준히 생각을 남길지는 저도 스스로를 지켜봐야할 것 같지만 제 일상 속 글로 남길 수 있는 생각들 그리고 사진들을 하나씩 업로드해보려 합니다.
나이와 성별을 떠나서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 요즘. IT나 제테크, 코인 등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저는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주제가 아닌 제 일상 속에서 건져올릴 수 있는 작은 생각들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제가 적게 될 글들의 주제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 여행에 관한 후기 그리고 저의 기치관이나 가족과 친구 관계가 될 것 같습니다. 운동이나 취미생활 혹은 사회초년생의 생활과 생각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일상의 사진도 포함해보려 합니다.
즉, 일상의 조각들을 하나씩 엮는다는 의미에서 '일상수집'이라는 타이틀을 정해봤습니다.
- 일기를 쓰는 것처럼 생각이 들어서, 정확한 사실보다는 주관적인 생각이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매일은 힘들더라도 조금씩 도전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