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넘게 스팀잇을 해오면서 많은 뉴비 스티미언 분들이 가입하시는 것을 보았고 또 많은 분들이 떠나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가입하시는 이유도 여러가지이겠지만 떠나시는 이유는 더 다양하겠죠.
예전부터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 포스팅들도 다른 스티미언분들께 양도해드렸다가 한분은 중단하시고 다른 한분도 최근에 갑자기 중단하셔서 제가 다시 이어받아 해오고 있는데요.
사실 하루 아침에 갑자기 포스팅이나 스팀잇 활동이 없으니 걱정도 되네요.
최근에도 더 이상의 포스팅없이 파워 다운하시고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정 여하를 막론하고 떠날 땐 작별 포스팅이라도 짧게 올리는 것이 맞는지,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