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투자를 싫어했습니다. 굳이 위험감수 하고싶어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투자가아니라 능력을 키워서 오늘 이회사를 나가도 내일 갈 회사가 있는 사람이 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했어요
그러다 지인이 하는걸 보고 작년 12월 초에 호기심으로 주식을 하면서 처음으로 투자를 시작하게 됬어요
여느 초보처럼 상한가 찍은걸 사고 급등하는거 사다가 물려보기하도고ㅋㅋㅋ
그러다 지인이 비트코인 800만원이다!!900만!!1000만!!이다 얘기하는걸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됬어요
그러면서 알트코인을 먼저 찾아봤고 그러다 구글이 엄청 투자한 코인이 있다!!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그거 사라고 주구장창 얘기하기도 했어요ㅋㅋ저는 사지도 않았으면서
그게 리플이고 그때 270원이던게 한달만에 4800원이 되는걸 보면서...아...그때 살걸ㅋㅋㅋ후회도하고
그리고 하락장에 물려서 본격적으로 차트공부를 시작했어요
물려있으니 큰수익을 바라게됬고 2월말에 bitmex를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처음 두번 진입이 모두 청산당하고 세번째 진입한게 운이좋아서 2배수익을 내게됬고
4번째 진입해서 결국 원금의 10배를 만들게 됬어요. 10배 만드는데 3일 걸리더라고요
하지만 욕심내다가 결국 다잃었죠..ㅋㅋㅋㅋㅋ
그때부터는 할 수 있는 공부는 다했어요
블록체인기본부터, 코인분석, 이더리움 dapp만드는거
거기서 투자에 대해 더 공부를 하다보니 결국 경제에 대해 알아야하고
돈과 화폐가무엇인지, 자본주의, 경제의 역사, 로스차일드, 화폐전쟁 등등
알면 알수록 재밌고 알면 알수록 투자는 안하는게 바보가 되는거구나...
단순하게 생각해도 화폐는 계속 만들어지고있고 이에따라 화폐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으니
이번달에 100만원 가지고있는게 다음달은 그만큼의 구매력을 보존할 수 없구나..
거기다 화폐를 찍어내는만큼 연봉이 오르는게 아니니 결국 돈을 모으기만 하는건
구매력을 계속 감소시키는 행위이고 점점 가난해지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저에게 투자는 부자가되겠다!!라는거 이전에 내가 지금 가진 자산의 가치를 보존할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 화폐의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는 붕괴의 위험을 맞이할것
- 역사적으로 금본위제를 포기한 화폐는 모두 망했다는것.
- 화폐가 망하는건 결국 나라가 망하는것이고 그시점엔 전쟁이 있다는것
- 지금은 다자동맹과 핵때문에 전쟁은 힘들겠다는 것
- 금본위제로의 회귀는 미국이 1차대전후 그러했듯이 압도적인 패권국이 등장하지않는 이상 힘들다는것
- 그러니 대안화폐로 암호화폐가 주목받겠다!!
- 위의 모든 이유가 이번에는 틀렸다 할지라도
- 극심한 국가부채, 자산버블, 어마어마한양의 달러의 본국으로 귀환등에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막으려면 인플레이션을 받아줄 자산이 필요하다는것 - 소비감소로인해 새로운 소비패턴, 소비시장이 형성되어야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는것
- 4차산업혁명, 공유경제, 데이터에 대한 인식변화, mass media의 변화등으로 소비패턴은 변하는 중이라는것
- 그래서 암호화폐는 반드시 버블이 될것이고, 전세계 규모의 자산이1000조짜리 자산이라는건 버블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다는것
사람들이 얘기하는 10년 경제위기설...
버블을 먹고사는 자본주의 경제에서 정확한 햇수는 틀릴지라도 버블의 특성상 두가지 이유로 저런얘기는 맞다고 봅니다
자본주의에서
- 버블은 반드시 생긴다
- 버블은 반드시 꺼진다
이렇게보나 저렇게 보나 암호화폐는 될놈같고
이놈이 이번에 버블이 될거같아서 미리 올라탔습니다.
버블이 터질땐 부자는 더 부자가되고 가난한사람은 더 가난해지거든요
암호화폐는 최소 1경은 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블이 된다는건 그것보다 더 팽창할 수 있다는거고..
열심히 공부해서 현명하게 투자하고 모두 부자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