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동네는 나무에서 나는 참치회가 풍년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지난는길에 지나칠수 없는 우리돈 500원에 1kg 이란다.
그래도 뭐... 혼자먹을건데
사장님 한개만 파셈요^^
바로 먹을거라 재일잘익은 싱싱한 놈으로다 한마리 샀다.
싸서 좋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일일이 사람이 위험한 높은나무에 올라가 수확하는 건데.
참...네... 세상은 돈 쉽게버는 사람은 쉽게벌고 어렵게 고생해도 겨우 살림사리 이어가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많다.ㅠ 개인적으로 내가 신이라면 전세계돈 한번 다겉어서 똑같이 스팀달라로 분배 하고 싶은데.ㅎ
그러면 최소한 아프리카처럼 굶어죽는 사람은 없지안겠나........
나무에나는 참치 사면서 참 나답다... 별생각을 다한다..ㅋㅋㅋ
잘라보자.... 오예~~.. 뭐 이정도면 싱싱하다..ㅋㅋㅋㅋ
오늘 오랜만에 와사비좀 찍어보자....
알맹이 속 빼서 접시에 담아 냉동실에 30분 넣어놓고...
얼린후에 그때 먹어야됩니다..(일급비밀)
간장 와사비 정성것 담아 눈감고 입에 쏙~~~~~
이야~~~~ 오늘은 참치 뱃살이 실하고 좋네~~~
("짠한거사절'' 저 이런거 아시잖아요.ㅋㅋ)
기쁨도 슬픔도 괴로움도 다 내마음안에 있데요 ㅎㅎ....
오늘밤은 좋은 음악들으며 옛날생각 하면서 밤을 보내야 겠네요.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