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이런 커뮤니티가 익숙하지는 않지만, 제 이야기를 적는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을 좋아한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사진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어보는 글을 좋아한답니다
저는 꽃을 다루는 플로리스트이기도하지만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해요
꽃을 만들어 보내며 겪었던 행복한 이야기들,
강아지를 키우며 겪는 너무 행복하고 고마운 이야기들을 많이 많이 해보고싶어요
살아가면서 당연하게 겪는 마음들
때로는 이름모를 사람에게 넌지시 건넨 위로가
어쩌면 가슴 가득 행복해지기도하더라구요
서툴지만 다정하게, 수줍지만 솔직한 이야기를 써보고싶어요
크으>_<
감사합니닷
사진은 제가 주로 작업하는 리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