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오늘은 64회 현충일 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한 날입니다!
지금의 우리가 이런 삶을 살 수 있는것도...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목숨 마저도 기꺼이 내놓은 숭고한 정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지금의 우리가 존재 할 수 있었겠죠!
쉴 수 있는 휴일이 아닌... 그분들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네요!
어떤 분은 4일 연휴라고 좋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오늘 하루만 쉬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저처럼 출근을 한 분도 계시겠죠!
사람마다 오늘을 맞이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하루하루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사는것!! 이것또한 그분들께 보답이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