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엑티핏 포스팅을 올리네요
어제와 그지도 꽤 많이 걸었는데
피곤해서였는지 아이재우면서 같이 잠이들어 버렸네요
아쉽습니다
어제는 휴가라 안주인님과 단둘이 마트를 갔는데여
오랫만에 막걸리가 땡겨서 막걸리를 사다가 안주인님과 저녁에 먹었습니다
느린마을이리는 막걸리였는데요
제가 단걸 좋아하는데 제입맛이 딱이었습니다
정말 맛있었네요
저거 마시고 어제밤에 못일어났습니다 하하
오늘은 회사에서 좀 바빴습니다
집 TV를 고쳐보려 메인보드를 떼갔는데 그덧도 못했네요 내일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