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캣팜 입니다.
오늘은 늦깎이 복서의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 선수분들이 보시면 부끄럽지만.. 허허
배움에는 끝이 없다. 다짜고짜 ㅋㅋ
그렇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이것저것 해보는 것을 좋아했었어요.
음악도 좋아하고 미술도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해서 다양한 것들을 많이 해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하고자 하는 공부가 있어서 한동안은 공부 위주로 제 스케쥴을 진행하다가 2년 전쯤부터 다시 운동을 이어가게 됐어요.
그거슨 바로,
복싱 !!!
고등학생 때 잠깐 하다가 늦깎이 복서 가 되어 요즘은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다행히도 집 근처에 체육관이 있어서 로드웍도 하고 줄넘기도하고 쓱빡쓱빡도 하고 !!
비트코인이 떡락할때마다 체육관 가서 샌드백을 치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복싱 안했으면 어떡할 뻔 했어. ^^ 정말 다행이얌...
... ㅠㅠㅠㅠㅠㅠ커허헙 커흐으억 ㅠㅠㅠㅠ
자기관리로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하다보니 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는 복싱대회에도 나가서 은메달 하나 걸고 왔습니다 !!
원래는 올해 신인왕전에도 한번 나가보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병원 실습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많이 안나서 대회준비는 따로 못하고 있네요 ㅠ
운동이란 게 참 묘합니다.
집에 있을 땐 진짜 나가기도 싫고 운동하기도 싫고 귀찮은데,
막상 체육관에 도착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 자극도 받고, 몸이 좀 풀리기 시작하면 엔돌핀도 돌고, 땀 한번 쫙 빼고 샤워하고 나오면 그 상쾌함과 오늘도 자기관리에 성공했다는 성취감!!
바로 이맛에 운동을 꾸준히 하게되나 봅니다. ㅎㅎ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취미생활로 운동 하나쯤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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