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결혼을 준비중이긴했으나 조금 후의 일이었지만 탑동이가 찾아오는 바람에 급히 준비해야했어요~ 하지만 제 입덧도 입덧이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 가족들끼리만 모여 약혼식을 하기루 했어요! 말이 약혼식이지 거의 미니결혼식이었어요~
약혼식 케이크도 직접 주문제작했다죠!
몸만 좀 자유로웠으면 제가 만드는것두 큰 의미가 있었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앞에서 서약도 하구 반지도 나누어끼고 하니 정말 결혼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사실 정신이없어서 다 챙기지도 못했고 어떻게 지나가는지두 모르겠었던 하루였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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