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 게임을 시작했다.
온라인 카드겜인데 요즘 스팀잇에서 가장 핫한 스팀몬스터.... 는 아니고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현재 오픈베타중.
나같은 뉴비는 초반부터 쓸려나간다.
영어라서 이해 못하는것도 많고, 모르는 카드도 많고
룰도 복잡.
유저들 실력이 고이다 못해 석유수준이라 10판하면 8판은 지는중. (오픈베타 맞냐....)
영혼까지 털리는데 뭔가 자꾸 지니까 빡쳐서 현질할까 생각했지만 일단은 무과금 전사로 갈때까지 가볼 생각.
그래도 이거 꽤 재밌네
2. 허리 부상 완치 그러나...
이제 다 나앗다. 그러나 거의 다나을때쯤 감기에 걸려버렸다.
미세먼지 심할때 창문을 열고잤더니 목감기로 시작한것이 그만 감기로 진화 해버린것.
사나이는 근성이지
마침 독감 관련 글을 쓰고 있던 터라 눈물을 삼키며 운동을 반강제적으로 더 쉬어버렸다.
이제 운동 더 잘되겠지????
2019년 오기전에 3대 550kg찍즈아아아아아아아!!!!!
3. 취미 전환
대규모 정규전은 하기 힘든 환경으로 바뀌어서 당분간
워해머 킬팀 이나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블랙스톤 포트리스 같은 소규모 게임 위주로 게임을 하면서
도색은 미니어쳐가 아닌 중고 피규어를 입맛에 맞게 재도색하는 것으로 일부 전환할 예정.
시간되면 3d프린터 공부를 하거나 스켈피를 만지면서 피규어 조형을 해보는것도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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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다음엔 드디어 스쿼트 강좌네.
준비 좀 많이해야겠다. 책 보러가야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