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따기 체험..
몇개월을 찬천히 하던 밭정비도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오늘 드디어 잡초매트 위에 블루베리를 간격 맞춰서 모두 놨습니다.
그 기념으로 조카들응 데리고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했습니다.
참 열심히 따더군요.
곧 우후죽순 처럼 익을텐데 노동력으로 쓸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기둥과 그물 세울 계획을 잘 짜서 올해 안에는 해야겠네요
고로 올해도 새들이 포식할 예정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건질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ㅠㅠ
집 옥상에서 밭을 찍어 한컷 남겨 봤습니다.
이제 비어있는 곳은 신 품종으로 키워볼까 합니다.
천천히 하다보면 잘 자리 잡겠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