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사다리를 보강 및 스테인을 칠했습니다.
전 아이를 보고 정리는 로보사 했지요.
왜냐??? 제가 정리하면 어차피 로보가 다시해야하는.....슬픈 전설이......
오전에 힘들게 정리를 한 로보는 점심먹고 낮잠을 청했고 저는 그 사이에 복층 사다리를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이중날로 구멍을 낸다
이렇게 이중 드릴날로 구멍을 쭈욱 냅니다.
그러면 피스를 박을때 피스 머리까지 들어가서 깔끔해 집니다.
피스를 박는다
드릴날을 십자로 바꾸고 피스를 박아줍니다.
나무 매꿈이로 흠집을 매꿉니다
피스를 박은 자리에 홈을 매꾸기 위해 전에 쓰고 남은 매꿈이를 채우기로 했습니다.
미술용 나이프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저는 나무조각으로 했습니다.
이렇게 넉넉히 발라주고 굳을때까지 기다립니다.
굳은 후에는 사포로 열심히 갈아줍니다.
면이 이렇게 매끄러워지도록 합니다.
스테인과 바니쉬로 마무리합니다.
우드 스테인을 꼼꼼히 발라줍니다.
다 바란 후 완전 건조 시킵니다.
무광 바니쉬를 준비합니다.
꼼꼼히 바른 후 완전 건조시킵니다
제 자리에 설치
다음날 원래있던 자리로 복귀시켰습니다.
서우가 제일 먼저 사용해보네요.
이제 복층에서 내려올땐 조심히 .....
괜히 다시 설치했나 벌써 후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