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계속해서 자니 윤 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 군요.
한국에서도 방송을 한것으로 알고 있어서
어떻고 저떻고 하는것은 집어치우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날의 아침을 여는 시간이겠군요.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그랬나요?
지도 젊은시절(?)에는 부모님보다 지 애들을 훨씬 더 많이 챙겼네요.
언젠가 미친 생각을 해 봤습니다.
나하고 내자식중에서
울 아버지하구 울 엄마는?
혹시 부모님이 아직도 기다려주시고 계시는 분은
찾아 뵙지 못한다면
전화라도 한통 드리세요.
기다려 주셔서 고맙다고.
조금 더 많이 오래 기다려 달라고.
P.S.1: 자니 윤 선생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P.S.2: 밑에만 보시지 마시고 위도 가끔씩 쳐다 보세요.
생각보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