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제시대를 다룬 영화 여러 편을 봤다.
말모이, 자전차왕 엄복동, 항거:유관순 이야기 ...
좀 실망스런 영화도 있지만,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울컥하게 한다.
옥중에서도 외치는 대한독립만세에 가슴이 먹먹해 진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으로, 기념행사가 어느 해보다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1회성 이벤트에 그쳐서는 안된다.
'이젠,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라는 구호는, 백번 천번 옳다.
하지만, 과거에 대한 반성없이, '미래로~’만 외쳐대는 친일 잔재들에게는 어떠한 감흥도 느껴지지 않는다.
모든 외침에 진정성이 담긴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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