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쯤 했던 전시였는데요
이거도 한번 보시고 가시라고요..ㅎㅎ
여자들의 로망이라는 브랜드는 잘 몰라도
카멜색 코트하면 딱 떠오르는 막스마라쥬..
카멜색 코트의 지존입니다~
막스마라 코트 전시는 2006년 베를린을 시작으로
도쿄, 베이징, 모스크바를 거쳐 서울에 오픈한 전시로
1950년대부터 지금의 막스마라의 전설이 만들어지기까지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전시였답니다
핫한 거 몇개만 보여드릴게요..ㅎㅎ
1950년대부터 전시가 되어있는데
50년대 옷 같지 않고 지금 입어도 손색없을거 같더라구요~
막스마라는 역시 카멜이쥬~
정말 멋진 코트들의 향연~
멋진 언니들의 워킹퍼레이드~
전 저 파란언니 앞에 털복숭이 코트가 제맘을 뚫고 들어왔지 뭐예요
저 옷의 특성상
뼈만 남은 사람만이 입을수 있는코트;;;;;;;;;;;;
이번생엔 못입는 건가요~~~~~~~~~
딱 ㅇㅇ키로만 빼고 저거 사러 갈거예요..
얼만지 모르겠지만
36개월 할부쯤 하면 살수있지않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겨울 코트 고르시는데 참조하시라고
사진좀 뿌려드립니다..ㅎㅎㅎ
이벤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막스마라 코트중 맘에 드는거 입고
기념 촬영 해주는 코너 였어요
이렇게 저도 인생사진하나 남겼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리즈??는 당분간 계속될 예정입니다
커밍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