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밟.미.땅! 복학생이 밟아 본 미국 땅!
안녕하세요 윤리뷰에요~!
모두들 해외 여행 좋아하시나요?? 전 아직 대학생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학기중에 시험 공부와 과제에 지쳤을땐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ㅠ.ㅠ
이번 겨울엔 여행 계획이 없어서 아쉬워 하던 중 지난 여름 방학때 갔던 여행이 생각나서 저의 추억을 다시 꺼내봄과 동시에 스티머분들께 저의 추억을 소개 시켜드릴까 싶어서 포스팅 자료를 모아봤어요~~!
저는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에 이모님이 계셔서 여행 겸 이모를 뵈려고 휴스턴 여행을 계획했어요!
사촌동생 1명과 함께 간건데 가족끼리의 여행이다 보니 친구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고 편한 점도 많지만 불편한 점도 적지 않았어요 ㅜ.ㅜ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더 잘해주지 못한게 아쉽네요!(포장)
(우와 떠난다!)
비행기는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갔는데 아무리 대한항공이라해도 14시간 비행은 많이 힘들었어요ㅜㅜ
물론 비행기에서 기내식 두번 간식 두번 컵라면 두개 초코바 하나 와인 한잔 마시긴했지만요.
ㅋ 적당히 먹었어요!
(대한항공 치킨 요리 기내식)
그러게 장시간 비행을 마치고 휴스턴에 도착했는데 이모와 이모부가 마중 나와주셨어요!
외국인들 사이에서 입국 수속 받는라 굉장히 위축되어 있던 저희였는데 ㅠㅡㅠ
(아...아임 트레이벌! 저스트 미팅 마이 엉ㅇ클!제발 ㅠㅠ)
공항을 나와서 굉장히 배가 고팠던 저희는 미 국 햄 버 거!를 먹고 싶어서 부탁 드렸더니 이모 댁 근처 와라 버거로
이동했어요!
그곳에서 만난 프리멜트 버거! 햄버거 빵이 아닌 토스트빵에 두꺼운 패티와 소스 그리고 두종류의 치즈가 토핑된 심플하면서도 굉장히 맛이 깊은(기름진) 버거였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었지만 미국에서 먹는 맥도날드는 한국 수제버거보다 맛있다는( 미국 저렴이가 한국 고급이 보다 맛있다는 조크) 유언비언을 믿고 온 저는 아주 약간 실망스럽긴 했습니다!ㅎㅎ-솔직 리뷰
그렇게 첫끼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정비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행은 대략 3주정도 되고 휴스턴 2주 뉴욕 3박4일! 이렇게 여행을 했었네요
긴 여행인 만큼 저의 추억을 천천히 파트로 나눠서 소개하려해요!
한 포스팅에 다 담기도 힘들고 하나에 보여드리기 위해 내용을 압축 시켜버리면 감동이 덜하거든요 ㅠ(억지)
그리고 사실은 다음 리뷰 포스팅 주제에 대해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몇차례 미국 추억 리뷰를 하면서 좋은 정보들 천천히 모아보면서 포스팅 진행하려해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고 다음에 복.밟.미.땅 파트2로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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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nglish summary--> Last summer vacation, I went to visit my aunt in Houston, Texas. With my cousin
Although the long flight was hard, I enjoyed the in-flight service.
After finishing the entry procedures, I met my aunt who was there to meet me.
Then we went to eat Huston Whataburger. Because we had an idea that American hamburgers were very delicious.
I am going to post various parts for my trip to Houston 2 weeks, New York 3 nights and 4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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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