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여사의 빨래다림질이 끝나고나면
질색하는 정여사의 목소리를 들은척만척하며
자주 취해보는 바게트포즈이다.
저녁에 아저씨랑 언니에게 사진보여주며
꼴통중 상꼴통이라며 일러준다.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정여사 놀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나이가 드니 재미있는 놀이가 줄어든다.ㅠㅠ
예전에 정여사의 빨래다림질이 끝나고나면
질색하는 정여사의 목소리를 들은척만척하며
자주 취해보는 바게트포즈이다.
저녁에 아저씨랑 언니에게 사진보여주며
꼴통중 상꼴통이라며 일러준다.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정여사 놀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나이가 드니 재미있는 놀이가 줄어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