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의 약속을 잡을때 가본 곳 중에서
기억에 남는 장소를 자꾸 가게 되는 건 왜 그럴까요?
얼마전 청사포에 다녀왔는데
또 청사포에서 만남을 가졌어요.
이번엔 카페베네 청사포점이에요.
매번 밤바다풍경에 감탄하는 저를 보고
지인 왈 "우리는 바다가 지겹다."
아메리카노랑 카페라떼를 마시다
커피잔에서 발견한 문구!
얼른 아이에게 보내주었어요.
조금있다 아이에게서 온 카톡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오.
미키가 기다리고 있어요.'^^
상호:카페베네 청사포점
주소: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37-1(지번)중2동 5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