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떤 날의 단상] 익숙한 그 집 앞
연남동에 살지는 않습니다만, 문제야 워낙 많이 다루어 졌으니까요.
제가 쉬어야 할 곳에 사람이 붐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게다가 취객...)
RE: [어떤 날의 단상] 익숙한 그 집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