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드려봐요 ^^
아무도 모르겠지만 ㅎㅎ
연말이라 바쁘기도 했고, 그 동안 무슨 소재로 글을 써야할지 몰라 일주일 동안 스팀잇을 쉬었습니다...
스팀잇은 소통하는 커뮤니티인 만큼 앞으로는 가볍게 저의 일상 이야기, 생각을 주저 없이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다들 연말 잘 보내셨나요? ^^
2018년에도 항상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하늘 어워드
올해의 TV 프로그램: 무한도전(10년째 내 사랑)
올해의 책: 82년생 김지영
올해의 영화: 노예 12년
올해의 셀럽: 유아인
올해의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올해의 기억: 원당고 마지막 수업
올해의 장소: 부산(올해만 5번 방문)
올해의 도전: 영상편집, 세계시민강사, 스팀잇
올해의 키워드: 페미니즘
올해의 음식: 아빠의 동태찌개
올해의 카페: 문래창작촌 비닐하우스
올해의 사람: 다비드
2017년은 내가 하고 싶은 일들만 했던 한 해,
2018년은 해야할 일들을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