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나무는 장미과 낙엽관목입니다 키는 대략 2미터까지 자라며 내한성이 좋아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합니다 원산지는 중국과 내몽고로 알려져 있고 과육이 풍부해 그 맛은 새콤 달콤 맛과 향이 독특합니다 봄에 피는 꽃은 아름답고 7,9월에 익는 열매는 앵두보다는 약간 크고 맛은 자두와 비슷하다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과일나무 즉 과수의 이름은 많이 들어 봤지만 칼슘나무는 처음 들어 봅니다 하지만 묘목시장에 가보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나무를 찾아 재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칼슘나무에는 잎, 줄기, 열매..어느 것 하나 버릴것이 없을 정도로 신웰빙 과수라네요.다양한 기능성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농가에서 눈독을 들이는 떠오르는 샛별이랍니다.열매가 작고 수확시기가 빨라 초보 농꾼들도 무난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전망 있는 앙징맞은 빨간 열매 칼슘열매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답니다.전지나 전정이 어렵지 않으며 심은 후 2년이 지나면 칼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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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맛과 풍미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 성분을 함유한 칼슘나무의 열매는 영양의 보고로서 열매 100g당 활성칼슘 60mg, 비타민C47mg,철분1.5mg, 17종의 아미노산4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각종 미량 요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최근 의학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으는 품종이다.또한 이 열매에는 인체에 대한 칼슘, 철분 흡수율이 우유보다 2배이상 높아 성장기의 어린이, 수험생, 산모, 노인의 칼슘 보충 및 보혈에 가장 이상적인 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