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제가 세부에 있는 동안 최대한 다양한 숙소를 방문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첫째날은 만다린 호텔을 묵었구요.
지금은 파크래인 호텔(parklane hotel) 있어요!
요 며칠은 아얄라몰 근처에서 지낼 생각이기에,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을 잡고 있답니다.
저는 10층 제일 끝방을 배정받았어요.
창문을 열어보니 나오는 창밖 풍경이 너무 멋졌어요.
구름도 그렇고, 건물들이나 숲도 정말 예뻤습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가려고 하니, 짐 앞에서
검정색강아지(?)가 가방 주변에 가서 킁킁 냄새를 맡았어요.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층에는 수영장과 레스토랑이 있어요.
수영장을 밤에 보니, 파크래인 호텔 건물이
파란 조명으로 밝게 비추고 있어서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시원한(사실 눅눅한) 바람을 맞으며 밴드가 노래를
부르고 있어서, 레스토랑쪽으로 방문했어요.
칵테일과 바나나쉐이크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좋았던 하루를 마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