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탈리아 여행에서 우연히 가게 된 치비타입니다.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던 로마 바티칸투어 가이드분 추천으로 즉흥적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천공의성 라퓨타 배경이라는 그 한마디에 끌려 로마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로마-오르비에토 (기차이동. 1시간 15분)
오르비에토-치비타 (버스이동. 오르비에토 기차역앞 탑승)
한여름 뜨거운 햇빛을 뚫고 도착한 치비타!!!
멀리서 보는 치비타도 멋졌고..좁은 골목 아기자기한 가게들도 좋았어요~
미리 계획한 여행의 즐거움 만큼이나 누군가의 추천에 따라시작된 즉흥적인 여행도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