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많이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원치않는 시련도 다가옵니다...
오페라 가수의 꿈을 가진 한 젊은이..
그는 생활고로 인해. 꿈을 접고
제빵사의 길을 걷습니다...
30년 이상의 한길을 걸었던 그 사람은
부득이 실직을 하게 됩니다...
가장으로써 이제는 노인이 된 그는..
거리의 음악가로 제 2의 인생을 삽니다..
가족의 응원으로 힘을 얻으며..
그 후 한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받으며..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출처 : 유튜브>
지금 곁에 있는 사람..
가까이 있는 그 사람이..
지친 당신의 어깨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