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종이의 여백만 보면 습관처럼 휘갈기던 저의 유일한 취미인 만화를 다시금 용기내어 기록하려 합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우선 집안에 남아있던 유물과도 같던 습작의 역사를 정리하고 저의 '만화와 사는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초딩시절 해적판 만화책을 보며 그리던 습작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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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편집부시절 포스터물감으로 그린 그림들...
대학시절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무려(?) 마우스만으로 그린 그림들까지...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제 저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