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월요일이 다 갔네요!
저는 하늘 보는 걸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밤하늘에 별이 있는 게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본가에 있을 땐, 동네가 약간 외곽쪽에 있어서 그런가
집에서도 별이 잘 보였는데 학교 다닐 때에는 흔하지 않았거든요. ㅎㅎ
그만큼 하늘을 올려다볼 정신이가 없었나..?
무튼 오늘은 갑자기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자취방에 뭐가 아무것도 없어서
좀 가지고 오려구요 ㅎㅎ 내일 낮에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살림살이 가져간다고 부모님께 도둑 취급 당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
역시나 별이 잘 보입니다.
제 눈에는 13개는 보이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집에서 보니까 너무 좋네요 :>
그래서 오늘 제가 가져온 노래는 '40 - 별 헤는 밤' 이에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