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요
코인판이 엄청나빠져서 스팀값이 내려갈때면
스팀잇유저들이 엄청 빠진것을 느낍니다.
글량이 줄어들고 트래픽이 줄어들고...
스팀단체채팅방인원이 떡락합니다!
실제로 스팀하시는 유저들 조차도 떠날마음은없지만
글을쓰는데 적극적이지 않다고 할까요?
이유가 왜 일까요?
아마 저는 표기되는 숫자$에 문제가 있지않나싶습니다
최근 제가 포스팅한 글들의 보상내역입니다.
대략 10달러대를 왔다갔다 하고 있군요
2달전의 보상내역 들입니다. 평균20달러를 오가고있습니다
와? 반토막이 났네? 이제 사람들이 보상을 잘안주나보다
라고 느낄수 있겠는데요.실제로 따져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예전부터 언급했지만 현재 달러보상에 적힌것은
실제로 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아닌
저 달러 값어치만큼의 당시시세의 스팀과 SBD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위사진을 보시면 2달전을 기준으로 하면
스팀의가격은 1스팀당 4천원대입니다
4천원대=4달러 기준으로 25불에 해당하는 스팀을계산하면
실제로 지금은 6개가 약간넘는 스팀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저때당시보다 3토막이나 난수준입니다.
1.28달러져 현재수익나는 10달러때의 저자보상을계산시
오히려 스팀갯수는 7.8개에 달하는 갯수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반반무마니의 50:50의 저자보상시 스팀달러가
압도적으로 줄어들어서 실질적으로 손해는 맞지만
스팀의 보팅시스템자체를 생각해보면 저평가된
스팀의 글보상은 실제로 갯수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사실 스팀가격이 1.28달러가아니라 최고점인
8달러를 기준점으로 계산을 해보면 어찌될까요?
그렇다면 실제표기값은 10달러때가 아닌7.8개스팀*8달러
무려 64달러에 달하는 수치가 표기가 됩니다
스달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저희가 가져가는 스팀갯수는
변함이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실제로 스팀갯수만본다면 조삼모사와 같다는거죠 -_-
스팀을 꾸준히 사랑하고 스팀에 글을 열심히쓰는분들의
목적은 장기적 미래가치로써 스팀을 사랑하는걸로 압니다.
보여지는 달러숫자에 실망하시지 마시고 열심히열심히!
글을 쓰다보면 더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
스팀 1500달러를 기원하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