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쓰는 청각장애인 입니다.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도와주셔서 제가 어느새 100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구경만하다가 마음을 열고 저의 모습을 드러내는데까지 5달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스티밋 아이디가 생기면 해보고 싶었던 것이 참 많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벤트였습니다. 다른분들의 팔로워 이벤트를 보면 상품이라는것을 주시더군요. 저는 드릴 상품도 없고 드리더라도 보잘것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를 지어드리겠습니다.
제비뽑기로 1분, 제가직접 고른 1~4분에게 직접 시를 써드리겠습니다. 주제는 본인에 대한 시입니다. 당첨자의 블로그를 들어가 그분의 스토리를 시로 써드리고자 합니다. 스토리가 없으신 분은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시인이 아닙니다. 청각장애인이기에 표현력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자신있게 약속드리겠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시를 써드리겠습니다.
참여를 원하는분은 댓글 남겨주십쇼.
아무도 참여안하시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있지만 그러면 그냥 100팔로워에 대한 글을 쓰겠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됬지만 만스파를 모으는것이 목표입니다. 그날까지 저의 이야기 들어주실거죠?
마음을 듣는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