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제 진짜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어제 아이들 데리고 부곡온천에 갔다가 오후엔
저희집 네 남자들은 미용실에서 헤어 스타일 변신도 하고 왔어요
아빠랑 세아이들~ 은근 미용실에서 기다리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게
아이들 헤어스타일 변신을 보니 이쁘긴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깔끔해졌어요
얌전히 했다고 상으로 사탕도 받았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 부곡에서 자고 난 후 문을 여니
창밖의 하늘이 파란게 너무 이쁩니다
부산과는 또 틀리게 아침 공기도 정말 상쾌하더라고요
하늘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몇 장 찍어 봤어요
정말 파아란 하늘입니다.
같이 파란 하늘을 느껴 보면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드디어 봄이 오는게 느껴지네요!
봄이 되면 다양하고 이쁜 꽃들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됩니다.
이웃님들 여러 스티미언님들 행복한 일요일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