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입니당
아 이제 슬슬 뱅기표를 사야 여름휴가를 베트남으로 갈수있을것같은데 ㅠㅠㅠ
스달이 이렇게 떨어져서는 희망이 안보이네요 ㅠㅠㅠㅠㅠㅠ슬퍼집니당 ㅠㅠㅠ
웅이랑 첫 해외여행이 될것같은데 기대만발인데,
이럼 안돼 스달아ㅠㅠㅠㅠㅠ 나 여행보내줘 ㅠㅠㅠㅠ
다들 스팀, 스달 형제가 화이팅했으면 하는것 같은데 소원이 안이루어졌나봅니다...
그래도 포스팅은 열심히 해둬야죠?!!? #muksteem 가즈아!!!
아, 700팔로워 이벤트하고 있으니 ㅠㅠㅠ 많이들 참여바랍니다!!!
히히히힣ㅎ 만들어주신 홀랭이님 사랑합니다 ♥ 애정해요 ♥
요새 마라탕, 훠궈가 왜이리 맛있고 땡길까요?
그래서 위염이 도졌나... 넘나 맵게 자주 먹어서 ..??ㅠㅠㅠ
알 수가 없네요......또륵..
동대문 마라탕 신룽푸 마라탕 두타점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02-3398-4106
위치는 4호선 동대문역 2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당
저녁시간대라 푸드코트가 북적대더라구요
지하1층 푸트코트에 신룽푸 마라탕을 갔습니당 ㅎㅎㅎ
카운터가 두곳이엿지만, 둘다 사람이 북적북적..
대부분 중국분들인데 간간히 한국분들도 계셨어요!
여튼... 사람이 미어터짐...
메뉴는 이렇습니다
마라탕은 맵기 조절도 되고
100g당 1,600원의 가격으로 무척 저렴한 느낌적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 하지만,담고 담다가 무게를 재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닼ㅋㅋㅋ )
양고기, 소고기 추가도 되기에 고민을 하다가
마라탕 ( 100g 당 1,600원~ ) 하나, 마라샹궈 ( 3,000원~ ) 하나
를 주문하기로 결심 !
둘다 양고기를 넣을 겁니다 ㅋㅋㅋㅋ
마라탕에 소고기 넣어서 맛잇게 먹은적이 없는것 같아요..질겨지구 ㅠㅠ
이렇게 셀프 코너에서 집게로 이것저것 골라 넣어봅니다
고기는 계산할때 말하면 되구요
꼬치류는 개당 1,000원!
이렇게 마라샹궈 재료, 마라탕 재료를 골랐습니다!
줄을 서서 바로 무게를 재고 계산하고 고기 추가할 거 고르고
음료나 사이드, 밥을 추가하셔도 좋아용!
어우,. 주문하고나니
더 북적거려서 거기 있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정신이 한개도 없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문 메뉴가 나오면 진동벨로 알려주니
자리를 잡아봅니다...
어우 푸드코드 넘나 정신없었어요 ㅠㅠ
어떤 아가는 계속 징징징 칭얼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
혼돈의 푸드코드 ㅠㅠㅠㅠㅠㅠㅠ
콜라는 미리주셔서 받고 기다려봅니당
빨대까지 꼽아서 콕!
콜라는 2,000원!
벨이 울리고
마라탕
이 먼저 나왓네요~
맵기는 오리지날로, 신라면 수준이예요!
위염덕에 매운거 자제하기로 했숩니다 ...
아쉽...마라탕은 좀 얼큰하니 매워야 제맛...인데.... ㅠㅠㅠㅠ
양고기가 추가된 마라탕!
피두부, 메추리알, 소세지, 햄, 배추, 완자 등이 보이네요!
완자는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훠궈든 마라탕이든 완자는 완전 강력 추천!!!!! 꼭 넣어여 !! 존맛...!!
한입 먹어보니 역시 들 매워요 ㅠㅠㅠㅠㅠ
정말 아쉬웟지만, 그래도 참고 맛나게 먹었답니당 ㅋㅋㅋㅋ
천원을 달라고 하더니 ㅋㅋㅋㅋ
마라샹궈
에 슬쩍 공기밥 ( 1,000원 )을 추가해온 웅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샹궈는 볶음요리인데,
향냄새가 마라탕보다 강렬하고 좀 짜고 ㅠㅠㅠ 얼큰한맛이 강했습니다
마라샹궈는 맵기조절이 안되더라구요~
혀가 얼얼~
요번에 마라샹궈는 처음 먹어봤는데,
완전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겨주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고 맵고 얼얼하고!!!!!!!!!!
충격의 도가니 게다가 나중에는 기름이...뚞뚞...
그래도 불구하고 밥에다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자극의 끝...!!!
그래도 역시 양고기는 늘 성공적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택하세요!~ 양고기!
실패는 없을 겁니다 ~
( 캠페인 같은 느낌 ...)
요번에는 딱! 먹을 만큼만 주문하고 담았기에
다행히 별로 안남기고 클리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욕심이 좀 버려야하는 음식인 것 같아여.,,
셀프 마라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할때 명함이 있길래 슬쩍~ 찰칵!
요기 식사시간에는 비추...넘나 정신없어요
직원분도 엄청 정신없더라구요 ~
쇼핑하시다가 마라탕, 마라샹궈가 땡길때 한번씩은 괜찮은 것 같네요~ ㅎㅎㅎ
마라탕은 가격대도 나쁘지않아서 좋더라구요 ~
국물맛은 전에 먹었던 라화쿵부랑 또 달라서 좋았어요~
제 스타일은 좀 더 라화쿵부쪽이였지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