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스티아예요 ^^
어제 올린 300팔로워 이벤트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답변을 틈틈이 아주 틈틈이 달아서 거의 완료 한듯 해요~
답변 주신분들 한분씩 다 방문드리고 보팅하는데 이제 몇분 못했네요~
그래두 천천히 틈틈이 고마운 마음으로 다 돌께요 ^^
저는 오늘 전라도 광주에 있는 시댁으로 출발합니다
남편이 오전근무만 마치고 와서 바로 출발할수도 있었는데
지금 잠깐 단잠에 빠져들어서요~ 아마도 깨면.... 바로 가지 싶네요~
그 틈을 노려 저는 스팀잇에 글 하나를 올려요 ^^
이곳은 던킨도넛!
저희집에서 멀지는 않아서 가끔 먼치킨도 사러 혹은 도넛사러 가는 곳이죠 ^^
큰아이 간식으로 딱 입니다 ^^
보이시나요? ㅎㅎ
뭘 골라야 할지 모르는 저 눈을 ... ㅎㅎ
간단하게 골라온 도너츠
그리구 옆에 이마트 에브리데이마트 가서 음료를 고르고~
(던킨에서 사면 좀 비싸서 ^^;;;)
딸기까지 푸짐하게 준비한 간식입니다
저도 간만에 음료를 골랐는데 실패! ㅠ
녹차라떼 ㅠ 별로 였어요~
던킨에서는 도너츠만 먹는걸루요 ^^
이웃님들
명절 기간 잘 보내시구요~ !!
며느리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