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란 나에게도 여전히 희망과 두려움을 함께 준다.
희망은 결단을 촉구하고, 두려움은 안주하자고 설득한다.
두려움과 싸워 이기기 위해 내 가슴에 희망을 심기 위해 자신과 논쟁을 벌인다.